[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스캔들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언급했다.
김 씨는 25일 오후 1시 경엔 김 씨는 똑같은 SNS 경로를 통해 “문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이 스친다”며 “김부선은 자살하지 않을 거다. 라면 먹다 죽지도 않을 거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 씨는 지난 5월18일 녹화한 MBC 표준FM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녹화분을 링크시켰다.
이보다 앞서 김 씨는 오전 같은 SNS에 “작정하고 선거전에 폭로했다구? 내뒤는 불순세력이 배후라고? 헐!”이라는 글과 함께 특정매체와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문자 메시지를 여러 개 캡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앞서 2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김부선의 주장은 일관성과 근거가 없는 모순투성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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