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안재옥)는 지난달 30일 양평 보릿고개 마을에서 아동․청소년 20명과 누리복지협의체 위원 10명등 총 30명을 대상으로 ‘도전! 체험 함께 떠나요~ 신나고 즐거운 외갓집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아이들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가 특성화 사업으로 마련했다.
외갓집 체험에서는 송어잡기, 감자 캐기, 강정 만들기, 숲 체험등을 하며 시골 정취를 느끼고 옛날 어르신들의 추억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애영 광명4동 누리복지팀장은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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