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알미늄 창호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남선알미늄은 지난 12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행사장에서 윈도우 및 도어 신제품 13종 출시에 맞춰 대리점 업주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리점 대표진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미ㆍ중 무역마찰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을 돌파하기 위해선 상생을 통한 고객중심 경영원칙을 강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했다”고 말했다.
특히 회사는 대리점들과 시장 흐름에 대한 토의 과정에서 창호시장의 트렌드가 ‘고객 위주의 맞춤형 서비스’라는 것에 공감,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4007억원, 207억원을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