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비가일의 파라과이 세 친구들이 한국 미용실 서비스에 놀라움과 함께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13년 만에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세 친구들이 재회했다.
이날 아비가일의 세 친구 베로니카, 실비아, 디아나는 궁금해하던 한국 미용실을 체험했다.
특히 파라과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11년 차 베테랑 미용사 실비아는 “한국 미용실을 꼭 가보고 싶어했다”며 입구에서부터 사진과 동영상을 찍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입장 3초만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우리는 미래에 왔다”며 한국 미용실의 고품격 친절서비스에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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