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지난 12일 오후 동대문다사랑행복센터에서 결혼이민자들에게 자신의 한국생활 적응기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크리스티나는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과정, 처음 한국에 와서 문화 차이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동대문구는 오는 11월까지 ‘다문화 아카데미’를 진행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제공=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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