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의 흥행 질주가 계속된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13만 53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32만 1916명. 개봉 2주차를 맞은 ‘앤트맨과 와스프’지만 1위 자리는 놓치지 않고 있다. ‘스카이 스크래퍼'로 7만 1382명의 관객을 모으며 이틀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는 ’마녀‘는 6만 1007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08만 9583명을 기록했다. 4위 ’변산‘은 1만 6013명, 5위는 ’탐정: 리턴즈‘로 554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