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12일 유가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18년 달성군 취업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창보, ㈜민영산업, 진명산업(주), ㈜한국고분자, 송마DMC(주) 등 1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200여명이 구직신청을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취업한마당 행사를 통해 청년 구직자와 베이비붐세대들이 좋은 일터를 찾고 기업의 신규 인력 수급을 적극 지원함으로서 지역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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