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1일 일본 취업 장기연수과정 연수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본 기업체의 설명회 및 경북도와의 간담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일본 칼(CAL)주식회사 엔지니어 사업본부 무쿠노키 사치카 사업부장 등이 직접 나서 기업을 소개했다.
지난 4월 '2018년도 경북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사업비 1억여원을 받아 이공계 졸업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해 5월부터 교육에 들어갔다.
이들은 오는 8월까지 진행되는 취업연계형 단기과정 A코스와 12월까지 진행되는 전문기술직 장기과정 B코스로 나눠 어학교육을 비롯한 현지 산업체 수요맞춤형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또 해외 기업 및 현지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문화이해 등 일본 취업 전반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이수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