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유정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배우 서유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서유정에게 “원래 결혼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서유정은 “예전 인터뷰에서 ‘올해 결혼 안하면 그냥 혼자 살겠다’고 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7개월 연애하고 결혼했다. 연애한 지 2달 만에 저한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서유정은 “아직 1년 안 됐다. 신혼이긴 신혼인가 보다. 같이 있을 때 늘 스킨십을 한다. 함소원 진화 부부 보다가 저희도 뽀뽀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유정은 “요리 할 때는 속옷만 입고 앞치마를 한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