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원경환(57ㆍ사진) 강원지방경찰청장이 신임 인천지방경찰청장에 승진 내정됐다.
원 신임 청장은 이번 인사에서 치안감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했다.
원 신임 청장은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평창고와 한국방송통신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89년 경찰간부 후보 37기로 경찰에 입문한 후 서울강동경찰서장, 경찰청 감찰담당관, 인천청 차장, 대통령 경호실 경찰관리관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안정된 치안을 담당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는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조직 내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박운대 인천지방경찰청장은 부산지방경찰청장으로 옮긴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