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지역 6개 뷰티기업이 지난달 29~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3대 미용박람회 가운데 하나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화장품은 물론 각질 제거기와 제모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680만 달러어치의 수출 상담(182건)을 벌이는 등 미주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이 세계 각국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더 많은 인천지역 뷰티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