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일 오후 5시 12분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1000㎡ 넓이의 물류창고가 연소 중이며 주변 물류창고 1개 동에 불이 옮겨붙을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7대 등을 동원하고 5시 49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해 불길을 잡고 있다.
당초 LG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LG물류센터가 아닌 삼륭물산으로 확인됐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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