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 제65대 서장에 김상렬(51.사진) 경북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이 6일 취임한다.
김 서장은 "초임 시절을 보낸 영주로 21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돼 뜻 깊고 감명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하는 민주경찰, 시민들이 인정하는 영주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동이 고향인 김 서장은 1989년 경찰대 5기로 경찰에 입문, 경북청 홍보담당관, 안동경찰서장, 경북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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