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나이를 잊은 외모로 이목을 끄는 방송인 최화정이 아름다운 뒤태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최화정, 김숙, 이영자, 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은 등 부분이 트여있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송은이는 “우와~ 언니 등 근육이 살아있어. 저 언니 기립근 있는 여자야”라며 최화정의 뒤태에 감탄했다.
송은이가 “기립근이 어쩜 그렇게 살아있어?”라고 묻자, 최화정은 “나 PT하잖아”라고 말하며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 최화정의 완벽한 수영복 패션도 공개됐다. 최화정은 이번에도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