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는 경기광주역에 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관광안내소는 광주시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광주역 광장에 설치됐으며 연면적 48㎡ 규모로 방문객 안내시설, 농·특산물 홍보관, 시민 편의시설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꾸며졌다.
시는 관광안내소 설치를 통해 주요 관광지, 축제, 행사 등을 홍보할 계획이며 관광정보, 교통, 숙박, 음식점 안내 등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 관광안내소에는 전문 관광안내사를 배치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며 “관광안내소는 광주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나침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