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2018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가 지난 18~19일까지 성주군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에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결과 종합우승은 성주군에게 돌아갔고 단체전 우승은 성주군이, 준우승은 문경시가 차지했다.
개인전 각 부문별 씨름왕은 초등부 이우혁(의성군), 중등부 박세열(안동시), 고등부 전영준(영주시), 대학부 홍만경(봉화군), 청년부 김명갑(경산시), 중년부 한진옥(구미시), 장년부 장호진(경산시), 여자부 매화급(-60㎏) 최다혜(경산시), 국화급(-70㎏) 김경수(칠곡군), 무궁화급(-80㎏) 김지애(영천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각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11월 문경에서 개최되는 '2018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