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제19호 태풍 ‘솔릭’이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예상경로에 따르면 한반도 남부까지도 올 수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괌 주변에서 발생한 ‘솔릭’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괌 북북서쪽 115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상태다.
중심기압 980hPa인 ‘솔릭’은 강도는 ‘중’, 크기는 소형이다. 현재 시속 31㎞로 북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이 태풍은 월요일인 20일 오후 3시께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650㎞ 부근 해상을 거쳐 수요일인 22일 오후 3시께 가고시마 남쪽 100㎞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예보됐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불분명하다.
올해 발생한 태풍들의 경우, 거의 모든 태풍이 한반도를 비껴갔다. 일부 태풍의 경우, 당초 경로에서 갑작스레 방향을 선회해 한반도 주변부를 지나가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