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이엠넷이 자회사 ‘이엠넷 재팬’의 일본 도쿄거래소 상장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이엠넷은 전날 대비 5.82% 급등한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2.25% 급등한 3665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이엠넷이 지난 17일 장 마감 후 자회사인 ‘이엠넷 재팬’이 일본 도쿄거래소의 마더스시장 상장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더스시장은 성장잠재력이 있는 벤처기업 중심의 시장으로, 이엠넷 재팬의 최종 상장 예정일은 내달 21일이다. 공모가는 수요예측 과정을 통해 내달 11일 결정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