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진실을 말하는 데 변호사가 필요없다", "죽을 각오로 거짓과 싸우겠다"며 호기롭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던 배우 김부선이 경찰 출석 30분 만에 조사를 거부한채 귀가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부선은 22일 오후 2시 경기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김부선과 이재명 지사와의 스캔들 의혹 등 그간 제기됐던 두 사람 간의 문제에 대해 집중 조사할 계획이었다.
김씨는 취재진에 "오늘은 이재명씨의 거짓말에 대한 자료를 (경찰에)드렸다"라며 "변호사들이 도와준다는 분이 많아 추후 (변호사)입회하에 고소장 만들어서 정식으로 진술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씨는 경찰서에 들어간 지 30여분 만에 수사팀에 진술 거부 뜻을 밝혔다. 경찰은 설득했으나 김씨는 끝내 경찰서를 떠났다.
yi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