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진실을 말하는 데 변호사가 필요없다", "죽을 각오로 거짓과 싸우겠다"며 호기롭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던 배우 김부선이 경찰 출석 30분 만에 조사를 거부한채 귀가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부선은 22일 오후 2시 경기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김부선과 이재명 지사와의 스캔들 의혹 등 그간 제기됐던 두 사람 간의 문제에 대해 집중 조사할 계획이었다.
김씨는 취재진에 "오늘은 이재명씨의 거짓말에 대한 자료를 (경찰에)드렸다"라며 "변호사들이 도와준다는 분이 많아 추후 (변호사)입회하에 고소장 만들어서 정식으로 진술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씨는 경찰서에 들어간 지 30여분 만에 수사팀에 진술 거부 뜻을 밝혔다. 경찰은 설득했으나 김씨는 끝내 경찰서를 떠났다.
yi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