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이 금지된지 몇 주가 지났습니다. 많은 업체들이 할인, 대체용품 사용 등으로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애꿎은 ‘알바생’한테 화내는 손님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일단 머그잔에 음료를 받은 뒤 반쯤 마시다 나갈때 다시 1회용컵에 담아가는 분들도 많아서, “그럼 결국 2중 낭비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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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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