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트남과의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전이 전국 52개 교정시설에서 생중계돼 재소자들도 응원전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29일 법무부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축구 4강전을 전국 52개 교정시설에서 생중계한다고 이날 밝혔다.
법무부는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팀의 경기를 수용자들도 함께 보며 수용생활에 활력을 얻고 국민적 염원에 힘을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한국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하면 9월 1일로 예정된 결승전도 수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