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8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광명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시는 간담회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들의 유족인 배우자, 자녀 16명을 초청해, 고인이 된 애국지사들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했다. 또 이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박승원 시장에게 간담회를 마련하여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더불어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 예우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의 유가족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더 나은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