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분야 드론을 개발해온 스카이씨엠(대표 신용겸)이 무인항공측량용드론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무인항공측량용드론 기술 특허(제10-2017-0097995호)는 드론 측량에 필요한 지상기준점 좌표를 사람이 아닌 드론이 직접 수집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카이씨엠 관계자는 “최근 무인항공드론(UAV) 관련 드론서비스는 건설분야뿐만 아니라 시설물 안전관리, 국토조사, 하천 측량/조사 도로/철도, 실종사 수색 및 재난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도가 높다. 스카이씨엠 개발 기술이 여러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 기술 서비스 전문 기업 스카이씨엠은 국내대형 건설사들이 진행하는 도로, 철도, 댐, 신도시건설등 대형 프로젝트 현장들에 수준 높은 드론기술서비스를 제공해오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div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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