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의 입대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이민기 소속사 측은 "현역 입대가 아니라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고 본인이 전부터 얘기했다"며 "주변이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어제 입대했다"고 밝혔다. 이민기는 소속사 대표와 훈련소에 동행했다. 4주간의 훈련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한편, 이민기는 '내 심장을 쏴라' 촬영을 마치고 입소했다.이민기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기, 아 공익근무 하는구나", "이민기, 몸 건강하세요", "이민기, 영화 꼭 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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