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시가 올해 처음 선보인 ‘한강야경투어’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내달 2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할 경우 예약 사이트 접속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매 회차별 100% 예약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한강야경투어는 7월 28일 첫 선을 보였다.
전문 해설사가 동반해 반포한강공원 일대 야경 명소를 관광하면서 그 곳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용은 무료이며 보호자 동반 시 어린이도 참가가 가능하다.
한강야경투어의 회차당 정원은 총 40명이며, 현재까지 9회 운영돼 시민 317명이 참가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한강야경투어’는 내달 27일까지 이제 6회가 남았다.
한강야경투어를 경험하고 싶을 경우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http://yeyak.seoul.go.kr)에 접속하면 된다. 회당 정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문의는 02-585-2693으로 하면 된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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