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지구촌 주요 호텔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브라이언 해리스를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네바다주 출신인 브라이언 해리스 총지배인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서울 등지의 파크 하얏트, 그랜드 하얏트, 하얏트 리젠시, 호텔 물리아 브랜드에서 일했다. 북아시아 지역 세일즈&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하고, 최근 물리아(Mulia) 호텔 자카르타에서 레지던트 매니저로 근무했다.
해리스 총지배인은 “최근 시장 상황과 고객의 요구가 시시각각 변화되고 있음을 느낀다.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특별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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