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0일 오후 8시 5분께 서울 마포구 서강대 리치과학관 4층 실험실에서 화학 물질이 폭발해 학생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실험실에 홀로 있던 20대 윤 모 씨는 과염소산 암모늄으로 실험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화재로 발생한 불은 오후 8시 23분께 모두 잡혔다.
소방 관계자는 “몇 도 화상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지만, 윤 씨가 전신 30%에 화상을 입었다”며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