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에 참가, 미래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회에서 ‘배터리로 움직이는 오늘과는 전혀 다른 미래’라는 뜻을 담은 ‘투모로우 파크(Tomorrow Park)’를 콘셉트한 전시를 선보였다. 소형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ESS 등 양산 중인 다양한 고성능 배터리를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전시, 관람객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 삼성SDI는 한번 충전에 500Km 주행 가능 전기차 배터리 셀 기술과 모듈, 팩 기술을 함께 공개했다. [제공=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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