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미국 중부와 동부 지역 굴지의 여행사 12곳의 대표 및 간부들이 판문점과 DMZ, 한국의 지방관광자원을 미국인의 새로운 여행루트로 개척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는 판문점과 DMZ 홍보 및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국 유력 여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방한 팸투어를 실시한다.
방한단은 이달 15~20일까지 부산에서 시작해 경주 석굴암(불국사), 강릉 경포대, 평창 월정사, 서울 인사동 등 각 지역 주요 관광지 및 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특히 남북한ㆍ북미 정상회담으로 평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판문점과 DMZ 등을 주요 콘텐츠로 다루고 있기도 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