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경북 구미에서 여대생이 편의점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
20일 구미경찰서와 병원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9분경 구미 원평동의 한 편의점에서 대학생 A(20·여)씨가 날카로운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
편의점 주변에 있던 행인들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현장 사진과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해당 대학 교수에게 연락해 치료하도록 조치했다.
A 씨는 인대를 연결하는 신경을 다쳐 현재 대구 병원으로 이송돼 미세수술(신경손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