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충남 대천사격장에서 패트리엇(PAC-2) 요격미사일 1발이 발사된 후 비정상 비행을 하다가 스스로 폭발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25일 “오늘 오전 10시 47분께 대천사격장에서 실시된 ‘2018년 방공유도탄 사격대회’ 중 PAC-2 항공기 요격탄 1발이 발사된 후 약 4초간 상승한 뒤 사격장 앞바다 상공에서 자폭했다”고 밝혔다.
이 PAC-2 요격미사일은 발사된 후 비정상적인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PAC-2는 비정상 상황 때 안전을 위해 자폭하도록 설계됐다.
공군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기타 피해 확인 및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