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충남 대천사격장에서 패트리엇(PAC-2) 요격미사일 1발이 발사된 후 비정상 비행을 하다가 스스로 폭발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25일 “오늘 오전 10시 47분께 대천사격장에서 실시된 ‘2018년 방공유도탄 사격대회’ 중 PAC-2 항공기 요격탄 1발이 발사된 후 약 4초간 상승한 뒤 사격장 앞바다 상공에서 자폭했다”고 밝혔다.
이 PAC-2 요격미사일은 발사된 후 비정상적인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PAC-2는 비정상 상황 때 안전을 위해 자폭하도록 설계됐다.
공군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기타 피해 확인 및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