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정치적 스트레스의 트라우마일까? 오랜 시간 정치인으로 살았던 김한길 전 의원이 암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한길 전 의원은 폐암 4기 선고를 받은 지 1년여 만에 회복기에 접어들었다.김한길 전 의원의 건강 이상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한길 전 의원은 2016년 국민의당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이었을 때도 과로와 스트레스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김한길 전 의원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한 바. 당시 측근들은 김한길 전 의원이 설 연휴에도 정치인들을 만나 중대사안을 논의하고 협상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후 1년 만에 발견된 폐암 역시 김한길 전 의원의 정치적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