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가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서를 채택하고 광주시장이 제출한 ‘광주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3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의한 후 11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의안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