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대낮 길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그 자리에 서 있던 행인 2명을 집어삼키는 장면이 공개됐다.
26일 연합뉴스TV가 공개한 영상에는 터키 남동부의 디야르바키르에서 발생한 싱크홀 발생 장면이 담겨있다.
영상은 대낮에 촬영됐다. 여성 두 명이 대화를 나누며 길을 걷고 있다. 이윽고 갑자기 땅이 푹 꺼진다. 두 사람은 순식간에 땅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곧 엄청난 먼지가 피어오른다.
사고는 인적이 많은 길거리에서 발생했다. 두 사람은 싱크홀에서 다른 행인의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