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우리은행이 3개 분기 누적 순이익이 사상 최대 수준인 2조원에 육박했다.
우리은행은 26일 3분기 당기순이익이 6045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3.29%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도 113.29% 늘어난 5975억원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적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조9034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보였다.
3분기 매출액은 4조15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5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658억원으로 141.05% 늘었다.
ygmoo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