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간호학과는 24일 학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3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임유정 학생 등 114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히고 의롭고 헌신적인 간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간호학과 총동창회와 제11회 졸업동문회, 영남대병원 동문회, 경북대학병원 동문회, 파티마병원 동문회 등에서 후배사랑장학금을 대학에 전달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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