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존뉴딘그룹이 가족 임직원 110명이 참석한 초청 행사 ‘2018 페밀리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한 이 행사는 골프존뉴딘그룹 임직원들의 워라밸 보장을 위한 복지제도다. 가족들과 함께 그룹 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코자 준비됐다.이날 행사에는 미니골프와 키즈마루, 쿠킹클래스, 가족뮤지컬, 버블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그룹사에서 사회공헌 일환으로 설립한 뉴딘파스텔의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펼쳐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그룹사 차원에서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줘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골프존뉴딘그룹은 이밖에도 임직원들의 워라밸을 보장하기 위한 많은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월 1회 조기퇴근을 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와 나들이 및 여행을 위한 휴양 시설과 캠핑장 지원, 태아보험, 자녀 장학금 지원, 경조사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더 새롭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sport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