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리그 LG세이커스 대 삼성썬더스 경기 관전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30일 임직원간 소통 강화와 지역 연고 프로 농구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CEO와 함께하는 농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
황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경은동우회 회원 등 230여명은 이날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아 2018-2019 SKT 5GX KBL리그 LG세이커스 대 삼성썬더스 경기를 관전했다.
이들은 2층 응원석에 단체로 자리를 잡고 4쿼터 버저가 울릴 때까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호쾌한 덩크슛과 3점슛이 들어갈 때면 홈 팬인 지역민들과 한데 어울려 박수로 응원했고, 일부 임직원은 경기 시작 전 시투를 비롯해 쿼터타임과 하프타임 이벤트에 참여해 또 다른 재미를 맛보기도 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임직원간 소통과 농구·야구·축구 등 지역 연고 프로 스포츠 구단을 응원하는 자리를 꾸준히 가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프로 야구와 축구 개막에 맞춰 ‘경남FC 홈 개막전 응원 행사’와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고, 국내외 신작 영화를 관람하거나 맥주잔을 기울이는 격의 없는 자리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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