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브웨이가 2일 오후 2시부터 4시59분 59초까지 ‘1+1 월드샌드위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61개국에서 진행되는 전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한 자선활동의 일부다.
서브웨이는 이날 “시간 내 판매된 샌드위치 수만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샌드위치를 전달한다”며 “샌드위치 1개 구매하고, 1개 더 먹고, 1개는 기부되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월드샌드위치데이 행사에 함께 해 달라”고 밝혔다.
서브웨이는 2017년 전 세계 4만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파트너의 참여 아래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13,394,149개의 샌드위치를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제품은 1인당 1개씩, 15cm 샌드위치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며 동일한 제품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야채 및 소스 모두 동일 제품으로 제공한다.
yiha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