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은 지난 1일 군청사에서 '성주버스터미널 이전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용역기관은 당초 5개 후보지에서 2개 후보지를 추가한 7개 이전 후보지에 대한 접근성, 부지확보성, 이동성에 대한 비교평가와 군 교통체계 현황, 버스터미널 관련조사 및 분석결과를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제시된 후보지 중 지역주민의 여론 수렴, 입지선정 위원회 개최 등을 통하여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적지를 선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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