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올해 감사원에서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실지심사’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감사원 심사에서 B등급을 받은 것에 비해 한 등급이 상승한 것이다.
이 심사는 감사원이 각 자체감사기구 활동의 내실화를 위해 연례적으로 하는 것으로, 시의 업무 전반에 관한 것이 아니라 감사관 업무가 적절히 수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감사원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213개 자체감사기구를 기관 특성에 따라 10개심사군으로 나눠 2017년도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과 감사성과, 감사조직·인력 운용,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7개 지표를 심사했다.
용인시는 시 단위 기초지방자치단체로 분류돼 지난 6월 실사를 받았다. 감사원은 지난달 30일 감사위원회 의결을 통해 올해 심사결과를 확정했다.
시 감사관실은 올해 실사를 받은 27개 시 단위 기초지방자치단체 자체감사기구 가운데 부천, 안양, 포항시 감사기구와 함께 상위 그룹에 들어 A등급을 받았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