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THE K9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 초청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초청 작품은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기아차는 총 600쌍(1200명)의 고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 관람을 원하는 THE K9 멤버십 고객은 오는 13일까지 ‘더 멤버십 컨시어지’를 통해 전화 신청하거나 운영사무국에 문자를 발송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K9 전시공간 ‘살롱 드 K9’을 방문한 관심 고객 20쌍(4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이번 멤버십 초청행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공연 당일에도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THE K9 출시 이후 멤버십 고객을 위한 첫 번째 문화 행사로 고객들이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감동의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뮤지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문화 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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