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국가기관 공식 조사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사과를 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거부한 뒤 이동하고 있다. 5·18 과 관련한 국방부 장관의 사과는 지난 2월 계엄군 헬기 사격에 대한 사과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며, 정부 차원에서 5·18 계엄군의 성폭행 사실 인정함에 따라 관련 수사가 확대될 전망이다.
m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