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당시 현장엔 대학생 행사 진행 중”
[헤럴드경제]
관할 경찰인 벤투라카운티 경찰청 관계자는 용의자가 사람들로 붐비는 바에서 총을 발사했으며 첫 총격 신고는 7일 오후 11시 20분께 들어왔다고 밝혔다.
한 목격자는 LA타임스에 ‘한 남성이 보더라인 바 & 그릴로 달려 들어와 총을 쏘기 시작했으며 최소 30발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현장에는 대학생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면서 아마도 수백명이 있었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AF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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