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8일까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처인구청 내 화장실을 비롯해 CGV영화관, 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상가 등의 민간 개방화장실 10곳이다. 육안점검과 전파탐지기를 이용된다.
점검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곳엔 ‘안심 화장실’ 스티커를 붙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선금희 처인구 도시청결팀장은 “불법 촬영 범죄 심각성을 알리고 여성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