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고 하나 되는 울산농협 구현’ 모색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본부장 추영근)은 지난 9일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농·축협 상무 및 지점장 90여명, 농협은행 및 보험총국, 유통센터 사무소장 30여명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울산농협 상생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생발전대회는 ‘함께 하고 하나 되는 울산농협 구현’을 위한 농협 계통간 공감대를 확산하고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사회에 농협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추영근 본부장의 ‘울산농협이 걸어온 길’과 ‘비전에 대한 희망메세지 전달’을 시작으로 올통합교육컨설팅 윤춘식 대표의 상생발전에 대한 특강과 농협이념중앙교육원 문석근 원장의 농협이념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내년 3월에 있을 동시 조합장 선거에 대비해 시 선거관리위원회 서범석 행정사무관을 강사로 초청해 공명선거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선거 부당개입 및 불법선거 근절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추영근 본부장은 “이번 상생발전대회를 계기로 울산농협 임직원과 농민단체가 상생과 시너지를 발휘해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