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수성알파시티 내 공공 지식산업센터(SW융합테크비즈센터)가 다음달부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비즈센터는 총사업비 26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3,057㎡ 규모로 내년 3월 완공 예정이다.
이 곳에는 기업 입주공간,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1인 창업실, 회의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개별 입주시설의 평균 전용면적은 78㎡며 입주 가능 업종은 소프트웨어(SW) 개발·공급, 시스템통합, 연구개발 및 영상미디어 등이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SW융합클러스터 내 ICT·SW기업 생태계 성장이 지역 ICT·SW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타 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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