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코오롱생명과학은 먼디파마(Mundipharma Medical Company)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INVOSSA-K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금액은 약 6677억원으로 계약금 300억원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5억6500만 달러를 더한 금액이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56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코오롱티슈진과의 계약에 따라 총 기술수출 금액의 50%를 수수료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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