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小雪), 오늘부터 영하 기온? 주간 날씨 살펴보니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소설인 오늘(22일) 전국 곳곳의 최저 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진다.소설을 기점으로 기온이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제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이다. 체감하기로는 0.4도만큼의 추위가 느껴진다는 설명이다.이런 가운데 소설의 여파는 내일(23일)까지 계속된다. 서울 기준, 최저 기온이 오늘보다 1도가 더 아래로 향하는 것. 그러나 소설이 몰고 온 추위는 주말부터 물러가는 모양새다. 오는 24일 서울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올라갈 전망이다. 일요일에는 서울 최고 기온 9도까지 치솟으며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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