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영자가 800명 군 장병들을 들었다놨다. ‘먹장군’ 포스로 장병들을 휘어잡았다.
12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1회에서는 800명 군 장병들을 사로잡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걸그룹을 방불케하는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이영자는 “이영자입니다. 충성!”이라며 강연의 시작을 알렸다고. 특히 그녀는 쫄깃한 떡볶이 맛표현으로 800명의 군인의 입맛을 지극하면서 분위기를 달궜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강연을 펼칠 예정. 그녀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장병들은 푹 빠져든 것은 물론 수첩을 꺼내 받아 적기까지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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